블로그에 신경을 안 쓴지 꽤 오래됐다. 페이스북과 구글 플러스에서 주절거리다보니 아무래도 어중간한 길이의 글들은 그 쪽에 남기게 된다. 트위터나 미투데이는 글자수 제한을 맞추기가 힘드니까 자주 안 쓰게 되고 있다. 띄어쓰기를 전부 붙여야하는거나 글을 잘라서 쓰면 의미도 바뀌고-아 다르고 어 다른게 한국어라지 않는가- 주절거림의 의욕도 떨어지기 때문인거 같다. 쓰다보면 내가 뭔 말을 하고 있는건지 모를 때도 많고.
어찌됐건간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컴퓨터로 들어왔다. 남긴 글이 없고 남겨줄 글이 없기 때문에 자주 체크하지 않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이제 도메인 관리가 어떻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다. 도메인을 어디서 구입했는지부터가 기억이 나지 않으니 이 도메인을 구입한게 몇 년 전이었는지도 가물가물하고-포스트 검색해보면 나오겠지만- 만기일이 언제인지는 더 가물가물하다. 내가 3년 계약을 했던가 5년 계약을 했던가. 물론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다. 찾아올 사람들이 거의 없으니까. 나는 티스토리 주소로 들어오면 되는거니까.
그래도 조금은 북적이던 곳이었는데 이젠 이렇게 조금씩 세월에서 사그러드는구나.
조금 미안한 느낌도 없잖아 있다.
그래도 뭐 어쩌겠는가.
이제 슬슬 박물관화 시켜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어찌됐건간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컴퓨터로 들어왔다. 남긴 글이 없고 남겨줄 글이 없기 때문에 자주 체크하지 않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이제 도메인 관리가 어떻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다. 도메인을 어디서 구입했는지부터가 기억이 나지 않으니 이 도메인을 구입한게 몇 년 전이었는지도 가물가물하고-포스트 검색해보면 나오겠지만- 만기일이 언제인지는 더 가물가물하다. 내가 3년 계약을 했던가 5년 계약을 했던가. 물론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다. 찾아올 사람들이 거의 없으니까. 나는 티스토리 주소로 들어오면 되는거니까.
그래도 조금은 북적이던 곳이었는데 이젠 이렇게 조금씩 세월에서 사그러드는구나.
조금 미안한 느낌도 없잖아 있다.
그래도 뭐 어쩌겠는가.
이제 슬슬 박물관화 시켜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